김영현
Data recensione: 2023-01-04
Data recensione: 2023-01-04
+5
어제 시장 1층과 2층을 방문해서 뭘 먹을까 했는데 2층은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서 1층에서 훌륭한 식당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주인 아저씨랑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아주머니가 엄청 친절하십니다. 피렌체에 와서 밥은 여기서만 먹었습니다. 한적하고 편안합니다. 스테이크를 시켜서 소세지 추가 콜라 추가해서 30유로 나왔습니다.
